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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지간의 정과 희망이 샘솟는 곳
작성자 작성자에게 메일보내기(새창) 작성자의 홈페이지 열기(새창) 작성일 2019-07-09 조회 158
첨부          

  한국한자속독교육협회 최정수한자속독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제지간의 정으로 똘똘 뭉쳐 희망이 샘솟는 특별한 곳이 있습니다. 201974, 오후 630, 포항·경주본부 특강이 있었습니다. 지난 4, 5, 6월 특강 약속을 했으나 저의 일정관계로 계속 미루다가 모처럼 시간을 맞추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새로 마련한 아담한 본부 사무실에서 포항·경주본부 최윤진 회장님, 김채련 부회장님, 정연아 총무국장님을 비롯한 정든 제자들과 꿈같은 시간을 만들어갔습니다.

   저의 부족한 이야기에 정성을 기울이시는 모습, 우리 한자속독을 태산같이 믿고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우리 한자속독은 영원히 발전할 것이다. 교육의 효과가 탁월하니까’, 우리가 발전할 수밖에 없는 이유 등등, 교육의 현장에서 우수성 계속 입증, 그리고 선생님, 임원, 본부장, , 우리는 서로 배려하며 돕고 돕는 이 귀한 분위기. 이처럼 힘이 솟아나고 희망이 솟는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오늘날 이기주의가 팽배하여 삭풍이 몰아치는 사회에서 스승과 제자와의 귀중한 관계 자체가 사라진 사회에서 우리는 더욱 빛나는 정을 쌓아 서로 위하는 마음으로 똘똘 뭉쳐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최고의 보람이고 희망이며, 이것이 바로 성공의 삶이며, 금액으로 환산하면 가장 큰 재산이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 귀중한 시간 중에 우리 한자속독과 저에 대한 한 말씀, 한 말씀 지금도 생각하니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고우리는 서로 돕고 도우면서 영원히 같이 갑시다. 이 보석 같은 많은 제자들이 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저는 잠시도 헛된 시간 보내지 않고 계속 연구, 실험하여 조금이라도 도움주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스승의 날이 한참 지났는데도 잊지 않고 포항·경주본부 가족들의 귀한 정성 어떻게 감사인사 드려야 될지가슴에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2019. 7. 9

                               한자속독 교수 최정수

               * 동아대학교 교수 연구실 (051)243-1137

*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한자속독 주임교수 H.010-6690-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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