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알림마당

소식 및 알림, 활동모습을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페이지 정보

작성일2021-02-03 09:38 작성자한기종 | 경남교육본부  댓글 2건 조회 81회

전학 가시면서 어머니께서 주신 톡 한마디

본문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희집이 이번에 이사를 하게 되어 *하가 전학을 갑니다.

전학을 가면서 가장 아까웠던 점이 한자선생님의 수업을 못 듣게 되는 것이었어요.

선생님께서 한자뿐만 아니라 마음가짐, 열정, 에너지를 불어넣어주시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일주일 두 시간의 수업이지만 아이인생 전체에 큰 고민이 담긴 것이 느껴졌어요.

아이가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 하나하나 집에서 되뇌여요

그런 모습을 보며 저도 큰 에너지를 얻습니다.

(제 모습에 반성도 됩니다.^^)

선생님의 진심이 담겼기에 아이도 열정적으로 임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방학엔 아이가 한자 선행학습을 하고 싶다고

7급 한자 문제집을 사달라고 하여

집에서 혼자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2장씩 스스로  공부하더라구요.

선생님과 뵙게 된것에

꼭 감사말씀 전하고 싶었어요.

아이의 마음을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최정수박사 한자속독 전문강사 경남 한기종---


댓글목록

서순자님의 댓글

서순자 | 부산서부교육본부(강서구,사하구,서구,영도구) 작성일

편지를 읽는 동안 한자속독 강사임이 자랑스러워 지는
시간 이었습니다
본부장님 항상 노력하고 공부하시고 열정으로 아이들을 가르키니
그 마음이 모든 학생  학부모님께 전달 된것 같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김민숙님의 댓글

김민숙 | 서울경기대본부 작성일

본부장님의 학생에 대한 진심어린 열정이 느껴져요. 감사합니다.^^
 최정수박사 한자속독은 총명한 머리를 빚을 뿐 아니라 따뜻하고 큰 마음 그릇을 빚는
우수한 교육 철학의 결정체라고 생각해요.
진심이 담긴 교육. 거기에 맞는 철저한 수업준비.
다시 한번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