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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2-01-20 08:53 작성자원화자  댓글 1건 조회 237회

☞감동의 손편지 글☜ 최정수한자속독의 위력

본문

감동의 편지 글


서울신답초등학교 한자속독반 수업한지 5년이 되었다.

4분기 마무리 수업 끝내고 학부모님들께 종강 문자를 보낸 후 몇 일 지나

쌍둥이어머니의 감동에 손편지 글을 보내 주셨다.

처음 1학년 시절 개구쟁이로 소문난 쌍둥이 아이

돌봄에서 한자속독반 가기 싫다고 뒹글며 소리치고 도망 갔던 지난날

한자속독반 억지로 이끌려 오거나 학부모님과 통화 후 마지못해 교실문을 들어와 

교실 바닥에서 누워 벌레 기어가는 모습 흉내를 내며  수업에  적응 못했던 쌍둥이 아이

이러했던 쌍둥이 아이는 어떻게 변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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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석님의 댓글

최석 | 부산동아대본부 작성일

선생님 안녕하세요.
학부모님이 보내주신 감동적인 편지 잘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둘째 아이가 수술할 정도록 간헐적 사시가 심했는데
한자속독 훈련으로 눈의 근육을 키워 이제는 수술할 필요가 없다는 대목에서
그동안 선생님의 노고와 얼마나 열심히 수업을 하셨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최정수박사 한자속독과 함께 하시며
많은 선행과 덕을 쌓으시는 모습에서 저희 직업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끼네요.
파릇한 고운 에너지가 넘치는 학생들과의 동행에 
선생님 또한 누리실 제2의 청춘을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