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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2-10-11 10:11 작성자최정수 | 소속을 선택하세요  댓글 1건 조회 194회

경남 선생님의 기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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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만 하면 기쁜 소식, 힘이 솟아나는 내용으로 안부 등 정담을 나누는 선생님, 또 모처럼 전화로 신경 쓰이는 소식, 힘을 쫙 빼는 내용으로 정담은커녕 본인의 입장만 생각하고 동료 선생님들과 불편한 관계 등만 이야기하는 선생님. 참 세상사 가지가지……. 그러나 첫 번째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우리는 계속 발전하게 됩니다.

  2022104일 아침 일찍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 한자속독 덕택으로 좋은 고급아파트 구입, 이사했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너무나 기쁜 소식 어떻게 표현할까요! 이와 같은 전화를 받게 되면 기분이 좋아 모든 일이 능률적으로 이루어지므로 이런 선생님이 바로 우리 한자속독 발전의 기둥이요, 진정한 사제지간의 모든 것을 빛나게 하는 대단하고 복 받을 제자! 이 선생님이 바로 경남본부 김선애 선생님. 김 선생님은 평소 안부전화로 우리 한자속독을 알게 된 것이 큰 행운이라며 저에게 힘을 실어주시며 항상 좋은 소식만 전해주시는 복 받을 선생님. 지금까지 김 선생님의 모든 언행이 공덕으로 쌓여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실 것입니다. 이제 새집으로 이사 갔으니 신의 가호가 충만하시길…….

  내가 복을 받아 행복하게 생활하려면 긍정·배려의 언행으로 공덕 쌓는 것이 은행에 금전 저축하는 것보다 훨신 더 가치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데, 김선애 선생님은 이것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오늘날 본인 입장만 생각하고 주위 다른 분들의 여러 사정은 아예 생각도 않는 분들도 계시는데 김 선생님은 어두움을 밝히는 등불의 역할을 다 하시는 위대한 교육자시며, 우리 모두의 귀감이 되는 귀한 선생님이십니다. 착한 사람이 잘 된다는 만고의 진리에 따라 김선애 선생님은 하늘님, 부처님의 가호가 있을 것입니다. 축하하고 감사드립니다.(집들이할 때 연락요)

 

 

                    2022. 10. 11

 

최정수 교수 드림

경영학박사

명예문학박사

발명가

미국솔로몬대 석좌교수()

댓글목록

김선애님의 댓글

김선애 | 경남교육본부 작성일

교수님 부끄러워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코로나 핑계로 찾아뵙지 못한지도 벌써 몇 년의 세월이 흘러가고 있어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한자속독으로 인연이 되어 제 삶의 지표가 생겼고 아이들을 통해서 제가 더 성장하고 배우고 느끼고 ........이렇게 주어지는 행복이 교수님 덕분입니다.
교수님의 제자로 살아갈 수 있어 너무도 감사합니다. 불쑥 불쑥 전화드려도 한결같이 대해주시는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을 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좋은  결과로 행복한 보금자로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배운 것을 실천하고 노력하면서 교수님의 발걸음에 보답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좋은 덕담에 너무도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더 좋은 소식 들려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온차가 심해지고 있어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십시오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