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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9-12-23 16:56 작성자이재옥 | 대구교육본부  댓글 0건 조회 328회

兄弟投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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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공민왕때에 어떤 백성의 형제가 함께 가다가 아우가 황금 두덩이를 얻어 그하나를 형에게  주었다. 공암진에 이르러 함께 배를 타고 물을 건너다가 아우가 갑자기 물에 금을 던졌다. 형이 괴이하게 여겨 그 까닭을 물으니 대답하여 이르기를 "제가 평상시에 형을 사랑합이 도탑더니 지금 금을 나눔에  갑자기 형을 꺼리는 마음이 싹텄습니다. 이는 곧 상서롭지 못한 물건이니 그것을 강에 던져서 그것을 잊느니만 같지 못합니다." 하니라 형이 이르기를"너의 말이 진실로 옳다"하고 또한 물에 금을 던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요즘 같은 물질만능 시대에 한번쯤 생각하게 하는 고사성어 입니다.형제간에 사이가 위와 같다면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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