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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7-08-21 17:26 작성자이향동 | 대구교육본부  댓글 0건 조회 950회

제9회 전국한자속독강사 직무연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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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직무연수회 참여하신 전국한자속 선생님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1년에 한번 보는 것이 마치 오늘 칠월칠석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것

같이 기쁘고 반가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配慮)의 한자는 配 나눌 배 慮 생각할 려입니다.

우리 한자속독의 정신이기도 하지요.

 

배려(配慮)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꼭 등장하는 일화가 있습니다.

간디의 신발이야기 이지요.

남을 도와주거나 보살펴주려는 간디의 성품이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그는 ‘위대한 정신’이라는 뜻을 가진 마하트마(mahatma)의 이름을

얻은 인도의 수상이 됩니다.

 

配 나눌 배, 慮 생각할 려의 배려, 그 누군가를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쓰는 사람, 절실한 무엇인가를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많은 곳이 우리 최정수 한자속독 가족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제 발표해주신 선생님께 무한 감사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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